소개서

 

 

 

 

 

 

 

 

 

 

이제 뉴스는 세이버입니다.

 

 

(주)더세이버

 

 

 

 

 

 의 시작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신문들이 모두 똑 같은 기사를 장황하게 늘여 쓰고 있다고,

네이버를 통해서 보는 뉴스는 한쪽 방향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고

유튜브 속 뉴스는 무엇이 진짜인지 모를 클릭 유도만 하고 있다고


우리는 결심했습니다.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자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바라보자고

거짓이 아닌 팩트(사실)를 전달하자고


그래서 우리는

이제 뉴스는 네이버가 아니라

세이버라고 감히 선언합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고 세상이 말해도,

감히

이제 뉴스를 보려면 네이버가 아니라 세이버를 봐야 합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세상이 비웃어도

감히

이제 대한민국 진짜 뉴스는 네이버가 아니라 세이버에 있습니다.


멸치가 고래를 무는 거다라고 세상이 비아냥거려도

감히

기울어지지 않은 뉴스는 네이버가 아니라 세이버가 제공합니다.


1. 세이버는 긴 뉴스를 모두 읽을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기사진과 100자 브리핑이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2. 세이버는 뉴스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뉴스 브리핑이라는 새로운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3. 세이버는 기자가 없다고 말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 브리퍼가 뉴스를 정리하기 때문입니다.


4. 세이버는 짧지만 더 정확하고 명료하다고 말합니다.

더 자세히 버튼으로 뉴스에 대한 심층정보를 브리핑으로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5. 세이버는 뉴스 홍수 속에서 당신을 구하겠다고 말합니다.

당신이 오늘 알아야 할 뉴스를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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